[프라임경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팬들을 위한 새로운 수집품으로 한국인 영웅 D.Va(디바) '스태츄'를 30일 선보였다.

오버워치의 인기 영웅 중 하나인 디바는 대한민국을 공격한 거대한 옴닉 괴물에 맞서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에서 창설한 프로게이머들로 구성된 중장갑 무인 조종 로봇 부대 'MEKA'일원이다.
디바는 엄청난 집년으로 승리를 쟁취하며 상대에게 자비를 보이지 않기로 유명한 세계 챔피언이었으며 조국을 지키기 위한 부름에 언제든 출동, 다른 MEKA 부대원들과 함께 대담하게 전장에 돌진한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스태츄'는 디바가 타고 다니는 로봇이 포함되기에 스태츄를 지지하는 베이스를 포함, 높이 48cm, 폭 45cm에 이르며 역대 출시된 오버워츠 스태츄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에 공개된 스태츄는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 및 채색돼 정밀한 세부 묘사가 더해져 특별함을 더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블리자드는 금일 공개와 함께 자사의 기어 스토어를 통해 디바 스태츄의 사전 구매를 시작했다.
스태츄는 2017년 4분기 말까지 배송 될 예정이며, 한국 팬들을 위해 별도 사전 구매를 실시할 예정이며 구매 방법 및 가격, 배송 시기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