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000060)가 실적호조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3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화재는 전날보다 1.51% 오른 2만1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에는 2만4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날 장 마감 후 메리츠화재는 지난 5월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3.0% 늘어난 5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380억원으로 8.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76억원으로 44.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