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대표 김용훈)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iQ Black3 Plus'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iQ Black3 Plus'는 일반 DMB보다 12배 뛰어난 화질의 HD DMB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내비게이션으로, 멀티태스킹 성능을 기존 대비 200% 향상시켜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끊김 없이 재생하고 이를 통해 프로야구 중계나 드라마 등의 방송을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옥타코어 CPU와 최신 안드로이드 64비트 운영체제를 탑재해 놀라운 속도의 퍼포먼스를 실행하며, 안드로이드 OS에서 안정성이 검증된 다양한 앱 설치를 지원해 내비게이션에서 음악, 라이오 앱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iQ Black3 Plus'은 아니라 파인드라이브만의 특허 기술인 TurboGPS8.0을 적용, GPS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점도 특징이다.
미국의 GPS와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 위성 신호를 동시에 수신해 정확하게 길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GPS 수신속도 또한 향상시켰다. 이와 더불어 압도적인 그래픽 성능을 지원하는 '아틀란 RT' 전자지도를 내장, 신설 도로 및 검색 데이터, 배경그래픽을 자동 업데이트하며, 리얼타임 서버 교통정보로 TPEG보다 빠른 길 안내를 실현한다.
김병수 파인드라이브 이사는 "'iQ Black 3 Plus'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최첨단 내비게이션"이라며 "정확한 GPS 수신을 바탕으로 가장 빠른 길 안내는 물론 안전운전을 돕는 다양한 기능들을 안정적으로 실행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