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뚜기(007310)는 여름 맞이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20분 오뚜기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28% 상승한 7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함흥비빔면, 콩국수 라면 등 여름을 겨냥한 신제품 출시로 향후 취약했던 계절성이 보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두 신제품의 월평균 매출액은 각각 15억원, 3억원 수준으로 소비자 반응과 판매량이 양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또한 각각 5059억원, 4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5.1%의 상승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