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법제처 김외숙 처장이 29일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했다.
김 처장은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등을 위로하는 한편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한국전쟁 유공자의 병실을 찾아 진료 현황과 재활시설을 둘러봤다.
김 처장은 "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라며 "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합당한 예우와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제처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