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포시는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청년일자리 박람회를 내달 13일 오후 2시부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국실마스타, 서일, 동일쉘터시스템 등 25개 업체가 참여해 청년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면접과 간접참여 20여개 구인업체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맞춤취업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무료 사진촬영과 메이크업, 직무적성 검사, 건강돌봄서비스 등의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일자리센터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홍보관에서 다양한 일자리지원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올해 3월 상반기 취업박람회에서는 25개 업체가 참여해 57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더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고용센터, 일자리센터, 새일센터와 협업하여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면 원하는 구인업체에서 현장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일자리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