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 지역 보행자 사망사고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경찰청은 최근 4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망사고 중 보행자 사망사고가 50.6%(62명)로 전국 평균 39.9%보다 11.6% 높게 나타났다. 2017년 역시 현재까지 교통사망사고 34명 중 보행자 사망사고가 56%(19명)를 차지했다. 특히 보행자 사망사고의 68%(55명)은 ´무단횡단´이 원인이며 이중 65세이상 노인이 53.1%(43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