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2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및 모두의 경제 사회적협동조합와 '2017년 동반성장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담회는 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와 관할 지사(울산, 양산, 창원. 진주, 산청, 경주, 창녕, 고성) 계약 및 구매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해 경남지역 여성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자체 생산한 제품에 대해 구매문의가 이어 졌다.
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남지역 내 공공구매 업체들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에 힘쓰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2011년도부터 공공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28개의 여성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6억원 규모의 신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