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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8 '色 마케팅' 시동…韓 판매량 10주 1위 흥행 잇는다

갤럭시S8 시리즈, 각각 네 가지 색상 선택권 확대

임재덕 기자 기자  2017.06.29 1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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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S8 시리즈 신규 색상을 출시,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노트8 출시 전 흥행을 이어간다. 갤럭시S8은 출시 이후 10주 연속 국내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8과 S8+ 모델 각각 코랄 블루, 로즈 핑크 색상을 입힌 모델을 30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색상 출시로 갤럭시S8 시리즈 라인업을 한층 확장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색상 출시로 갤럭시S8+는 미드나이트 블랙, 오키드 그레이, 코랄 블루에 로즈 핑크까지 총 네 가지 색상을 갖추게 됐다.

갤럭시S8은 미드나이트 블랙, 오키드 그레이, 아크틱 실버에 코랄 블루 등 총 네 가지다.

갤럭시S8+ 로즈 핑크와 갤럭시S8 코랄 블루는 모두 64GB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99만원, 93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