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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남 '강진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위촉

장철호 기자 기자  2017.06.30 1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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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 강진군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전국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갈대의 순정' 등 히트곡 가수 박일남씨를 지난 27일 '강진 방문의 해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일남씨는 전국 예능인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을 맡으며 후배가수 양성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박일남씨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실버세대의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농산물 판매 및 군민 소득 증대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 10월까지 강진방문의 해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스타마케팅을 앞세워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대구, 울산, 부산, 창원 등 대도시를 순회하며 우리 군 우수관광자원과 지역축제를 알리는데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