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여익현)의 신선음료 브랜드인 풀무원녹즙이 27일부터 서울 내 주요 오피스 밀집가에서 더위와 피로에 지친 직장인의 활력과 건강한 하루를 응원하는 '풀무원녹즙 Green Da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녹즙 Green Day 캠페인은 바쁜 일과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활기찬 하루를 위해 기획됐다.
풀무원녹즙은 지난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주말 제외, 총 닷새간 서울 을지로·종각·여의도·가산디지털단지 ·상암 ·공덕 ·교대 ·신논현·역삼·선릉 등 주요 직장가 일대 10개 지역을 순회하며 출근·점심시간, 하루 두 차례씩 직장인들에게 약 1만병의 풀무원녹즙을 증정한다.
캠페인 기간 소비자들은 박스 안에 있는 볼을 꺼내 볼에 표시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볼에는 제품명과 해당 제품의 특징을 표기해 녹즙 한 병에 든 채소와 과일로 쉽고 간단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형 포토 프레임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풀무원' '#풀무원녹즙'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한 달 간 풀무원녹즙을 시음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정희 풀무원녹즙 팀장은 "채소 섭취량이 부족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직접 소비자에게 찾아가는 풀무원녹즙 Green Day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녹즙 시장 1위 브랜드 풀무원녹즙의 모든 제품은 풀무원녹즙 배송판매원인 모닝스텝을 통해 매일 아침 사무실과 가정으로 배달된다. 풀무원의 엄격한 원칙에 따라 생산해 매일 아침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영양을 자연 그대로 전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