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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주가 '뚝'

이지숙 기자 기자  2017.06.28 1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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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터파크(108790)가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장 초반 약세다.

2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4.41% 내린 1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인터파크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목표가를 1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어 부문 항공권 점유율이 하락 중이고 직판 패키지 성장도 예상보다 더디다"고 평가했다.

이어 "여행업체로 투자매력을 높이는 데 당분간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