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전력(015760)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에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2.17% 내린 4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브리핑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공사를 일시 중단하면서 시민배심원단을 통해 공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공론화 작업이 약 3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이며 그동안 불확실성인 지속될 전망"이라며 "건설 중단 확정시 추가 해지비용 1조원 및 복구비용이 투입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