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6.27 16:23:19
[프라임경제] 신성델타테크(065350)는 자회사 헤네스 지분 100%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법인인 신성델타테크는 존속회사로 남고 피합병법인인 헤네스는 소멸된다. 합병기일은 오는 9월1일이다.
신성델타테크 측은 "B2C 사업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와 경쟁력 제고 및 경영의 효율성 증대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