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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이츠 게임 2017 수출상담회´ 개최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6.27 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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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제8회 이츠 게임(ITS´ GAME) 2017 수출 상담회´가 20개국 343개사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28~29일 양일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강만석)은 국내 우수 게임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이츠 게임 수출상담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 참가사 204개사, 국제 퍼블리셔 139개사 등, 총 343개사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 기업 간 거래(B2B)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 중국의 대형 유통사인 바이두게임스(Baidu game), 완다게임스(Wanda Games) 등 중국기업 28개사, △ 디엔에이(DeNA) 등 일본 기업 31개사, △ 감마니아(GAMANIA) 등 대만 기업 12개사 등, 전략시장 유통(퍼블리싱) 국가를 비롯해 △ 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 Public Company Limited) 등 태국기업 11개사, △ 러시아 기업 싱코페이트(Syncopate), △ 이스라엘 기업 엑셀미디어(XLMedia Group) 등 신흥시장 유통(퍼블리싱) 국가도 참여해 총 20개 국가, 139개사 국제 퍼블리셔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엔씨소프트, 넥슨코리아, 게임빌, 넷마블, 웹젠 등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퍼블리셔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구매자(바이어)로 참가를 확정했다. 이들은 해외시장 성공을 위한 콘텐츠를 찾기 위해 국내게임개발사들과의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