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구에 위치한 용인 제일초등학교에서 가족 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을 위한 '게임소통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알렸다.

'게임소통교육'은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건전한 여가로 게임의 가치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족 공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온 넷마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이번 '게임소통교육'에서 넷마블은 임직원과 최희아 서율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교수 등과 같이 전문가를 초빙,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게임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특히 게임을 통한 자녀와의 소통법 및 올바른 게임사용법을 안내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소통 게임도 소개해 게임을 매개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 이해하고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였다.
이나영 넷마블 CSR팀장은 "게임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임에도 인식 및 경험의 차이가 커서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넷마블게임소통교육'을 통해 부모자녀가 게임을 매개체로 서로 이해하고 가정 내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