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039490)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DONUTZ'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DONUTZ란 포털사이트 사용자들이 입력한 검색어, 뉴스, 동영상, 이미지 등의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트렌드를 예측하고 주도주를 포착하는 종목 추천 서비스다.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빅데이터를 통해 모은 관심 트렌드 순위 및 종목제공, 리스크, 수익성, 상승확률을 종합한 AI 종목진단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SMS와 PUSH를 통해 추천종목 정보를 실시간 받을 수 있다.
구상회 키움증권 투자콘텐츠팀장은 "최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바, 이를 주식시장에 접목한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들의 투자판단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