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유화(006650)이 강세다. 증설 설비의 정상 가동에 따른 수익성 회복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유화는 전일대비 7.23%(1만7500원) 급등한 25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상가동에 어려움이 있었던 NCC 증설 설비의 정상 가동이 시작됐고 가동률이 60%대로 상승한 것으로 보여 향후 제품 판매를 통한 빠른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