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068270)이 2분기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68% 오른 1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1만9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셀트리온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내에 이뤄진 공급계약 체결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총 2000억원의 제품을 판매했다"며 "공급계약 규모를 고려했을 때 2분기 셀트리온의 매출액은 약 24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