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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국립공주병원에서 교원치유 힐링캠프 열어

박근식 기자 기자  2017.06.27 08: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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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3일부터 24일까지 국립공주병원에서 교원 치유 지원을 위한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충남의 경우 최근 3년간 교육활동 침해 건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도 학생의 폭언, 수업 진행 방해 등의 교권침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교권침해 피해 교원에 대한 치유가 필요한 상황이다.

행복 명상, 힐링시네마, 치유숲길 걷기, 음악 치료, 스트레스 선별 검사 및 개인 상담 등의 스트레스 예방 관리와 진료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