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27일 오전 2017년 한국해사주간 개막식에 참석한 후 부산신항과 북항 재개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먼저 강 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는 국제해사기구(IMO)와 전 회원국이 공유하고 향후 한국해사주간을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토론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신항 홍보관과 터미널, 부산북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는다. 또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