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소장 이명숙)는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2~23일 센터 강의장에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기업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만 40세 이상 재직 근로자들이 스스로 생애경력설계를 수립해 퇴직 후 인생 후반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숙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소장은 "중장년 근로자들이 퇴직 이후 재취업시장으로 신속히 진입하기 위해서는 재직 당시부터 퇴직 전까지 미리 인생설계를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참여한 광주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이 생애경력설계서비스를 통해 과거 직장 경험과 경력을 스스로 돌아보고 미래의 삶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사발전재단 광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생애경력설계서비스와 퇴직예정근로자와 구직자를 위한 퇴직지원, 재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에 특화된 맞춤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