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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대·하대 통합동, 숙원사업 구슬땀

보도정비, 녹지 쉼터, 선학산 등산로 정비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6.26 13: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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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해 초 출범한 상대·하대 통합동이 주민 숙원사업인 사회기반시설 정비와 편의시설 확충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따라 통합동은 보도정비, 도로개설 등 도시기반 시설 정비와 주민 편의시설 설치 6개 사업에 7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상대동은 뒤벼리~남강초교 보도정비, 녹지 쉼터 설치, 청사 주차장 정비에 노력하고 있으며, 하대동은 남강교~상평배수장 친자연형 하천 조성, 선학산 정비, 청사 다목적실 리모델링을 눈앞에 두고 있다.

통합동 관계자는 "통합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밀도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상대·하대 통합을 원만하게 성사시킨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