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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Z-STAR' 투어 통산 500승 달성

바람 강하고 뛰어난 안정성 갖춰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6.26 11: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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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SRIXON Z-STAR 시리즈'가 전세계 투어에서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릭슨 Z-STAR 시리즈'는 프로 사용구로 세계 각국 투어에서 처음 사용된 지난 2008년 이후 바람에 강하고, 비거리와 그린 주변에서 뛰어난 스핀 성능을 인정받으며 전세계 투어 출전중인 프로들의 최고 무기로 사용돼왔다. 

이에 한국을 비롯한 △미국 △유럽 △일본 △아시아 △남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 세계 47개 지역에서 투어 통산 500승을 달성한 것.

스릭슨 Z-STAR와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박인비 프로는 "비거리는 물론 바람에도 강하며, 뛰어난 안정성이 Z-STAR 골프볼을 신뢰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인비 △전인지 △그레이엄맥도웰 △키거브래들리 △마츠야마히데키 선수를 비롯한 팀스릭슨 선수들의 활약으로 'Z-STAR 시리즈'는 세계 최고 투어인 PGA에서 통산 28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LPGA에서도 통산 29승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