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풍(000670)이 오름세다. IT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풍은 전일대비 1.78%(1만9000원) 상승한 109만원에 거래 중이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한국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본격적으로 채택하면서 그동안 연간 수백억원대의 손실을 기록했던 인터플렉스 영풍전자 등 영풍의 IT 자회사들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