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 유성구는 로컬푸드 가공 및 유통지원을 위해 조성중인 식품파일럿플랜트 및 통합물류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할 단체를 7월3일까지 모집한다.
위탁대상 시설은 내년 1월 준공 예정인 식품파일럿플랜트 및 통합물류지원센터로 위탁기간은 운영 시작일부터 3년이다. 로컬푸드 유통지원과 가공식품 개발 및 생산, 청년창업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공익적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서류를 작성해 유성구청 일자리추진단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7월 중 서류 검토와 제안 발표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