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 중구 목동주민센터와 목동 주민협의체는 24일 목동 올리브힐 아파트에서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회차 ´빵포트락´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3회차를 맞는 이 행사에는 주민들이 빵과 과일 등 간단한 먹거리를 손수 가지고 나와 나누는 축제다. 처음 만난 이웃들과 이야기 꽃도 피웠으며, ´나도 한마디´ 코너를 운영해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느낀 점 등을 발표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또 목동초교 레인보우 댄스팀과 풍물단 공연, 태권도 시범, 난타 및 목련합창단 공연 등 재능기부도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