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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 환경지킴이 내일은 늦으리 캠페인 운영

미래 주역 청소년들이 발 벗고 나서

안유신 기자 기자  2017.06.26 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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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구리시(시장 백경현)청소년수련관(관장 이문희)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의 6월 주제로 환경축제 내일은 늦으리, save earth를 마련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캠페인활동을 펼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EM쌀드물발효액 만들기 △에코손수건 만들기 △천연가습기 만들기 △ 나무목걸이 만들기 △폐종이를 활용한 팔찌 만들기 △천연모기퇴치제 만들기 △천연물감을 활용한 부채만들기 △나뭇잎을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에코화분 만들기 등 친환경 소재의 생활소품 만들기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최근 미세먼지 피해 및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등 국내·외적으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발 벗고 나서 환경지킴이 활동을 실천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