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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4차 산업혁명 발맞춰 '세종 시대' 개막

7월13일 세종컨벤션센터서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세종취재본부 출범식도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6.25 16: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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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대표 이종엽)는 오는 7월13일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세종취재본부 출범 기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부와 언론의 역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프라임경제 세종취재본부 출범에 맞춰 정부기관 및 기업 인사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특히 1부 출범행사 이후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한 컨퍼런스를 마련, 최근 쟁점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를 마련한다.

2부 행사에서는 김창경 한양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정부의 역할'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김창경 교수는 과학기술부 제2차관을 지냈으며 새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노선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어 본지 김동현 편집국장이 '미디어 혁명과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 시대에 갖춰야 할 언론의 책임 등에 대한 이슈를 나눈다. 

끝으로 김희만 코레일 환경처장이 '4차 산업혁명과 환경'에 대해 알찬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 전에는 현악 4중주단 '파우제 앙상블'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지난 2005년 창간 이후 국내 경제 발전과 지식·정보 전달을 위해 달려온 프라임경제가 세종 진출과 함께 정부와 산업의 충실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