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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인수위 내달 1일 민심 담은 '국민의 라임' 무대에

랩으로 표현한 국민 목소리, 30일까지 온라인 참여 가능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6.24 18: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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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민인수위원회는 내달 1일 저녁 7시부터 세종로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에서 '국민의 라임' 행사를 개최한다. '국민의 라임'은 '국민마이크'의 특별무대로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을 말이 아닌 랩으로 구성해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무대 신청은 랩 음원 또는 영상을 '#국민의라임' 해시테그와 함께 달아 본인 SNS로 올리거나 이메일(peoplerhyme@gmail.com)로  보내면 된다. 당일 결원이 생길 경우 현장 접수도 진행된다.

국민인수위 운영자는 "국민이 새 정부에 바라는 점을 말하고 정부가 경청하는 국민마이크를 랩과 접목한 무대로 꾸미고자 기획했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의 정책 제안을 토로하는 혁신적인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일 현장에서는 MC메타, 제리 케이, 슬릭, 쿤타, 더 지 등 인기 뮤지션의 축하공연도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