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캘리스코 '타코벨' 매해 40% 성장률…총 40명 특별채용 나서

하영인 기자 기자  2017.06.23 15:36:4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는 캘리포니아 스타일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이 오는 30일까지 사세 확장에 따른 특별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 중인 타코벨은 매해 40% 이상 성장함에 따라 오는 2019년까지 5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채용 모집 직군은 △점장 △매니저 △팀 멤버 부문으로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인천과 경기지역 내 타코벨 매장이다.

멕시칸 음식을 사랑하고 외식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QSR(Quick Service Restaurants) 등 기타 외식 브랜드 경력자를 우대한다. 캘리스코는 현재 사람인, 잡코리아 등 구직사이트 내 온라인 입사지원을 받고 있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 발굴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QSR부분 글로벌 No1. 브랜드인 타코벨과 함께 글로벌 외식 문화를 선도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 관계사인 캘리스코는 타코벨과 더불어 사보텐, 히바린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