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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농협, 윤상기 군수 초청 토론회 가져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6.23 1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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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농협 하동군지부(지부장 이권기)는 지역 농·축협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윤상기 군수 초청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소득 대체작물과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횡천지역의 미나리 시범사업, 북천 꽃양귀비 축제, 레일바이크사업 등과 연계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다.
 
윤상기 군수는 "농업인을 위한 농·축협 임직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하동 농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신소득 작물 등을 적극 발굴해 농업인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 군수는 토론회에 앞서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활동을 위해 휴일도 반납한 축협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