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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 '체험! 법의 현장' 인기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6.23 15: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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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체험! 법의 현장'이 관내 초·중·고등학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진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은 지난 21일 관내 봉래초등학교 20명, 남강초등학교 21명을 진주지청으로 초청하고 '체험! 법의 현장'을 2시간 동안 진행해 준법정신을 함양 시켰다.
 
이날 '체험! 법의 현장'에 참여한 학생들은 검찰의 주요업무와 소년 전담검사와의 대화, 학교폭력예방 동영상 시청, 수사장비 소개 등의 강의를 들어며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냈다. 학생들은 "사소한 몸 장난이 친구를 아프게 하는 범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즐거워 했다. 또한 "앞으로 '체험! 법의 현장'에서 배운 것을 주위의 친구들에게도 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지청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는 지난해 관내 초·중·고생 322명을 대상으로 체험! 법의 현장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의 준법정신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