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리니지M' 흥행에 힘입어 장초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2.30% 오른 35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성증권은 엔씨소프트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오동한 삼성증권 연구원은 "리니지M의 첫날 일매출 107억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 출시 첫날 매출 79억원을 38% 상회하는 것으로 국내시장 역대 최대 첫날 매출"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거래소가 없는 버전에도 기록적인 매출액과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향후 거래소 추가, 월초 결제액 증가 효과까지 반영되면 최고 매출액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