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제약(018680)이 중국 수출 계약 체결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울제약은 전날보다 5.83%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서울제약은 중국 Suzhou Guang'ao healthcare Co., Ltd.와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 판매공급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10억7895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241.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2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