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출시 첫날 이용자 210만명, 매출 107억원을 기록했다.

리니지M은 20일 시작한 사전 다운로드에서 250만건을 달성하고, 출시 당일인 지난 21일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는 210만명이었다.
또 107억원의 매출은 21일 0시에 출시하고 만 하루 동안 달성한 매출이다. 이는 넷마블(251270·대표 권영식)이 지난 12월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이 출시 첫날 79억원 대비 28억원 높은 수치로 지금까지 국내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의 첫날 매출 중 역대 최대다.
김택헌 CPO는 "오픈 첫날 보여준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재미있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