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임사에서 강 장관은 "자율주행차나 드론을 포함한 국토교통 7대 신산업이 미래 국토교통부의 도약은 물론 한국 경제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기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해외전문가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장차 세계속 국토교통부, 다른 국가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하는 국토교통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식에는 국토부 각 실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