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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예정 태국산 계란 수입 난항

수입업자와 연락 두절, 농식품부와 검역본부 고심

최장훈 기자 기자  2017.06.22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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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뉴스] 태국산 계란이 첫 수입부터 난관에 부딪힌 모양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태국산 계란 부산항 수입관련 수입업자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계란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따른 계란 파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정부가 수입을 추진한 1차분이다. 약 200만개가 부산항을 통해 들어오기로 했으나 현재수입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상태다.

농식품부와 검역본부는 수입업자와 계속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확인되는데로 수입 여부를 다시 공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