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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메트라이프생명, 프로젝트 성과 '톡톡'

실무자 대상 세미나 진행…13회차 계약 기준 4%p 개선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6.22 17: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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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대표 데미언 그린)은 GA(독립법인대리점)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유지율 개선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라고 22일 알렸다.
 
이 보험사는 각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이 영업 확대만큼 중요한 요소인 점을 강조하고 유지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GA의 발전과 영속성에 기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이를 위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체적으로 '유지율 개선 프로젝트'를 실시, 시행 1년 만에 13회차 계약 기준 약 4%포인트 유지율 개선의 성과를 보이며 GA의 성장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원수사 관리뿐 아니라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GA에서의 유지율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GA의 자체적인 유지율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의 일환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관리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 세미나는 원수사와 GA 간 영업 관계형성에 주력해온 여타 행사와 달리, GA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전개됐다. 특히 메트라이프생명 상품에 국한하지 않고 GA에서 모집한 모든 보험계약에 대한 개선을 목적으로 했다.
 
이번 세미나는 유지율 관리의 중요성, 보유계약 중 이탈계약 사례 분석, 유지율 관리 실무 제안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GA의 유지율 관리 실무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진성 메트라이프생명 GA채널 담당 상무는 "동반성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이 GA와의 관계형성을 하는 핵심 가치로써 우리는 GA의 성장을 무엇보다 우선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GA가 보다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계약의 유지율 개선에 무엇보다 힘써야 하고, 이를 돕기 위해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