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갑을메탈(024840)은 오는 23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관 2홀에서 열리는 '2017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청년 일자리 확보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갑을메탈은 올해 1분기 만에 영업이익 38억원을 기록하고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게 안정된 경영실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향후 효율적인 관리 업무 수행을 위해 갑을메탈은 함께할 경영·기획·회계·지원 등 각 분야별로 융합과 소통이 원활한 인재를 찾아 신입 및 경력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에서 회사 인사 담당자들은 갑을메탈에 지원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참가 부스에서 바로 1차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갑을메탈 인사업무 관계자는 "향후 공격적인 해외 진출과 지속적인 국내외 회사 M&A 추진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거나 회계 자격증을 소지한 지원자들을 우대한다"며 "갑을상사그룹 내 몇몇 계열사들도 필요한 인재를 찾고 있어 제조업에 관심있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구직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