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옥션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오션월드의 골드시즌 입장권'을 단독 최저가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옥션은 내달 2일까지 오션월드 골드시즌 입장권과 전 시즌 입장권을 각각 정가 대비 63%, 52%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오션월드와의 사전 제휴를 통해 보기 드문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는 게 옥션 측 설명이다.
또 오션월드만 이용하고 떠나는 고객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대명 비발디파크 주중 숙박권과 2인 조식 패키지'도 66% 할인한다.
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션월드 파티원 모집'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으로 총 10명에게 '비발디파크 객실 숙박권' 혜택도 지원한다.
임정환 옥션 마케팅실장은 "폭염이 예고되는 이번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워터파크 입장권을 온라인 최저가로 제공하는 만큼 휴가계획을 세우는 고객에게 알찬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션은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 옥션 단독 모델로 방송인 유병재를 섭외해 바이럴 영상광고를 촬영했다. 21일 오전 10시부터 옥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