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기자 기자 2017.06.21 11:45:19
[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10년째 시내버스 임금협상을 분규없이 타결했다.
대전시와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과 대전지역버스노동조합은 지난 2월 3일부터 8번의 협상 끝에 21일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을 타결했다. 운수종사자 시급을 서울, 부산, 대구와 동일하게 각 호봉 별로 2.4% 인상하고, 신규 채용 운수종사자는 1년 이내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승급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