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생명(032830·대표 김창수)은 20일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 비전홀에서 수상자 및 가족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홍익대·이화여대·SADI(삼성디자인교육원) 등에서 후원하며 지난 1981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참가자 수만 541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고 청소년 공모전이다.
최고의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전세림 학생이 받았다. 중등부 대상은 류효정 학생이, 초등부 고학년 대상과 저학년 대상은 윤유빈 학생, 오지석 학생이 차지했다.
한편,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올해 공모전 수상자와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인 역대 수상자가 함께하는 합동 전시회가 서울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