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 FTA활용지원센터는 22일 지하 교육장에서 광주기업 수출기업 임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FTA 활용을 위한 수출입통관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수출입실무 개요 △FTA 수출입통관 절차 △수출입 통관시 주의사항 △FTA 원산지 검증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27일 '한․중 FTA활용 전문가 양성교육', 29일 'FTA 전문교육 원산지검증과정'이 예정돼 있다"며 "지역 기업 임직원의 수출입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개소한 광주 FTA활용지원센터는 기업의 FTA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FTA 실무교육, FTA 일반․전문상담, 현장방문 컨설팅, 통․번역 지원, 원산지확인서 제3자 확인, 외국공무원-광주기업 맺어주기, 원산지증명서 및 무역증명 발급 등 10개 분야, 35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