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는 20일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매거래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지난달 설립된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은 타 법인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며,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 LED 응용 등 분야의 기업이 합병대상이다.
교보7호기업인수목적의 공모금액은 76억원이며 공모가격은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