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퇴직연금플랫폼(PensionClear)'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날 오전 서울사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책당국·퇴직연금사업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퇴직연금플랫폼이 금융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기여한 퇴직연금사업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예탁결제원 측은 "앞으로도 노후 안전판인 퇴직연금시장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퇴직연금플랫폼'은 정부의 '퇴직연금활성화' 정책 지원 및 퇴직연금시장의 효율화를 위해 작년 6월27일 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픈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