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이 20일부터 블소 출시 5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먼저 출시 5주년 기념 이벤트로 '하이파이브'와 '추억의 은하수'를 7월19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하이파이브' 이벤트에서 △5주년 기념 주화 △5주년 케이크머리장식 등 게임 아이템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계정 생성일에 따라 받을 수 있는 '5주년 기념 주화'는 △신규의상 △수호석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추억의 은하수' 이벤트는 블소에 대한 추억을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이용자에게 '홍문 삼성 보석'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울러 엔씨소프트는 블소 5주년을 맞아 신규 던전 '나류 수장고'와 '투영의 사원'도 공개했다. '나류 수장고'는 최고 난이도의 6인 던전으로, 6명의 이용자가 적의 스킬을 파악해야 공략할 수 있는 던전이다.
'투영의 사원'은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최고 난이도 던전으로 총 4개의 스테이지를 통과하면 미션을 완료할 수 있으며, 각 스테이지에서 게임에 등장하는 NPC를 만날 수 있다. 또 마지막 스테이지에는 '역왕 홍석근'이 등장한다.
이용자가 '나류 수장고'와 '투엉의 사원'을 모두 완료하면 '명왕' '여왕 목걸이'를 받을 수 있으며, 두 아이템을 진화시키면 전설급 신규 아이템 '천기 목걸이'를 만들 수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6월21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블소는 혁신적인 게임 기술과 대중적인 인기로 201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중국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등 7개 지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