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전교육청, 아프리카에 중등학교 건립 후원 결실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6.20 10:00:5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이용균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이 대전교육청의 후원으로 건립된 아프라카 잠비아의 카토바중등학교 완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 총궤사우스 지역에 중등학교 건립을 추진했다. 교실과 교무실 건물 2동, 실험실과 도서관 각각 1동, 남·여 화장실, 세면장 및 샤워실 건물 1동, 식수공급 자동화 시설을 완공했다. 

이번 방문단은 오는 22일, 카토바중등학교 완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총궤사우스 지역 2개의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잠비아 교육부장관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들과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