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LG화학 여수공장(주재임원 민경호 상무)이 'LG Chem Earth' 프로그램으로 여수YMCA과 함께 9개 고교 환경동아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LG Chem Earth'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론학습 이후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직접 교육하는 교육기부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화학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습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6월 중 총 9개의 고교 환경동아리가 결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기부활동이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LG화학 관계자는 "'LG Chem Earth'는 단순히 화학 관련 이론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한 내용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도 전달함으로써 화학과 환경에 대한 학습의욕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뜻 깊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