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경제·재정분과(분과위원장 유종일)는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오후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특별위원회 대회의실(309호)에서 경제·재정분야 헌법개정안 마련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현행 헌법에 대해서는 1987년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격변하는 사회의 변화상과 국민주권 실현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개헌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토론회는 유종일 자문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박용대 변호사(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부소장) △윤성식 교수(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정창수 소장(나라살림연구소 소장) △정남철 교수(숙명여자대학교 법과대학) △조수진 변호사(민변 민생경제위원장) △김진방 교수(인하대학교 경제학과) △이형준 실장(경총 노동경제연구원)이 참여할 예정이다.